포천신문 골프회가 지난 10일부터 14일까지 3박 5일 일정으로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로 해외 골프연수를 진행했다.
이번 연수에는 박영수 회장, 최호열 상임고문, 이호상 부회장, 강금자·한순례·이효정·전규선·장춘화·이재창·김도경·문기봉 회원이 참여했으며, 임피안 골프클럽, 스테필드 골프클럽, 타식푸트리 클럽 등 총 72홀의 라운딩을 통해 갈고 닦은 기량을 펼쳤다.
박영수 회장은 “모든 회원이 함께하지 못해 많이 아쉽고 다음 연수에는 많은 인원이 참석해서 좋은 추억을 나눴으면 좋겠다”며 “이번 해외연수 이후 포천신문 골프회가 더욱더 발전되었음을 실감하는 계기가 됐고, 올 한 해 모든 회원들이 아무 사고 없이 행복한 라운딩을 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최호열 상임고문은 “전혀 다른 환경에서 라운딩을 통해 색다른 경험을 했고, 골프회 회원들과 이야기 할 수 있는 또 하나의 소중한 추억이 생겨 기쁘다”며 “시종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회원들 간의 유대를 더욱 돈독히 할 수 있었던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