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해년 새해는 이 땅의 모든 이에게 주어진 선물입니다. 지위고하, 남녀노소 빈부귀천 가리지 않고 2019년 황금돼지의 새해는 새로운 선물은 주어진 것입니다.
새해에는 포천신문이 더욱 발전하여 포천시민들의 든든한 버팀목이되고 친구가 되는 소망을 가져봅니다. 2018년은 우리민족에게는 크나큰 시련의 한해였지만 현정부의 노력으로 전쟁을 면하고 남북이 화해의 국면으로 접어들었다고 생각됩니다.우리민족에게는 큰 다행이라고 생각됩니다. 우리 포천시도 새로운 시장과 시. 도의원의 선출로 침체된 포천시를 발전하는 포천시로 만들어내는 새로운 각오와 기대가 더욱 새로워 지고 있읍니다.
그런 가운데 연년세세 똑같은 것은 그대로 전통으로 보전해 이어가고, 달라지는 것들은 발전시켜 창조하는 역사의 원동력으로 끊임없이 작용하게 만들어야 하겠습니다.
이것을 우리는 역사의 순리이며 정도라고 배워왔습니다.
이것을 우리는 후손들에게 물려주어야 할 것입니다.
지난 1년을 되돌아보는 느낌과 감회는 사람마다 다를 것입니다. 그러나 한결같이 공통되는 포천시민적 과제를 떠올릴 수는 있을 것입니다,
그것은 다름 아닌 시민의 주인의식입니다.
포천시도 전국에서 제일의 시(市)로 만들 수 있습니다.
그러기 위해서 시민들이 일을 제일 열심히 잘할 머슴으로 새로운 시장,도의원 시의원들을 선택해 놓았습니다, 이제는 그들이 열심히 일할수 있도록 도와 주어야 합니다. 열심히 일하려는 모습에서 기대도 가져봅니다.
새해 첫 장을 열면서 복잡하게 얽힌 현실과 나의 시각을 조정해야 할 시간이기도 합니다. 첫째, 기도를 끝이지 않을 것입니다. 나와 생각이 다른 사람과의 대화를 넓혀 보려고 합니다.
모든 사람과 좋은 이웃이 되려고 노력하겠습니다. 내 식대로의 정의를 고집하지 않으렵니다. 인간 존중을 먼저 생각하겠습니다. 이 모든 것의 선택은 나의 몫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