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반월아트홀에서 2019년 1월 특선영화로 PMC 더 벙커와 어린이들을 위한 겨울방학 특선 극장판 공룡메카드 타이니소어의 섬을 상영한다.
12월 26일 개봉한 ‘더 테러라이브’ 김병우 감독의 더 벙커는 일찌감치 예매율 1위를 보이며 주목받은 영화로, 글로벌 군사기업인 PMC 블랙리저드의 캡틴 에이헵(하정우)이 미국CIA 의뢰로 거액의 프로젝트를 받아 DMZ 지하 30m의 비밀벙커에 들어가 인질로 잡혀있던 북한 최고 엘리트닥터 윤지의(이선균)와 생존액션이 펼쳐진다.
오는 10일 개봉을 앞둔 김신규 감독의 극장판 공룡메카드:타이니소어의 섬은 사람들에게 알려지지 않은 작은 섬에서 작은 공룡의 타이니소어들이 어느날 갑자기 나타난 수상한 악당들을 물리치며 뜨거운 우정으로 어린이들에게 감동을 전해줄 작품이다.
PMC 더 벙커는 1월 2~4일까지 3일간 오후 7시 30분 대극장에서, 공룡메카드 타이니소어의 섬은 1월 11~12일 2일간 오후 4시와 오후 7시 대극장에서 상영되며, 전석 7000원에 예매가 가능하다.
예매관련 자세한 사항은 반월아트홀 홈페이지(http://www.bwart.net/) 혹은 전화(031-534-6213~4)로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