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노인의 달을 맞아 지난 23일 일동체육문화센터에서 지역내 어르신 300여명을 모시고 2018 경로 효잔치를 개최했다.
일동면 주민자치위원회가 주관한 이번 행사는 여성예비군, 의용소방대, 노인회, 새마을부녀회, 이장협의회 등 일동관내 단체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진행됐으며, 윤헌의 일동주민자치위원장, 박창화 부시장, 강준모·송상국 시의원, 이영조 일동면 노인회분회장, 이봉수 16여단장, 이병강 일동면장, 김영석 이장협의회장을 비롯한 기관·단체장들이 참여했다.
일동관내 어린이집 원아들의 재롱잔치를 시작으로 기념식, 경품추첨, 최고령자를 위한 기념품 전달, 초청공연 등 많은 이벤트가 진행됐다.
윤헌의 위원장은 “일동 발전을 위해 그동안 헌신한 어르신들을 위해 준비한 만큼 그동안 쌓인 근심 다 잊고 즐기다가 가는 자리가 됐으면 좋겠다”며 “이번 행사를 통해 지역 어르신들을 공경하는 시간을 마련하게 돼 기쁘고, 앞으로 소외된 이웃과 더불어 살아가는 세상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