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중농협에서는 조합원민 농업인의 농기계 구입부담을 덜어주고 농촌일손 부족을 해소하기 위해 다목적 농기계 지원사업을 실시했다.
이에 영중농협에서는 영중농협 관할 25개 영농회에 소형농기계를 각 1대씩 25대를 공급하였다. 전기식, 트랙터부착형, 탈망기 등 총 3715만원으로 농협중앙회 보조 2500백만원, 자체자금 1215만원을 지원받아 농가소득 5천만원 달성을 위한 농가소득에 기여하고자 사업을 실시하였다.
안남근 영중농협 조합장은 "고령화와 부녀화 및 소농인에 따른 노동력 부족 문제를 농기계 지원사업을 통해 해소하고 농업 생산성 향상과 영농의욕 고취를 위해 지속적으로 추진 할 예정이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