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 반월아트홀은 10월 다양한 공연 및 영화가 이루어 지는 가운데 남녀노소 모두 즐길 수 있는 ‘청성로111 축제’를 오는 20일 11시부터 17시까지 야외무대에서 진행한다고 밝혔다.
포천시민들로 이루어지고 포천시민들을 위한 ‘청성로111 축제’는 포천 반월아트홀 소재지(포천시 군내면 청성로 111)로 공연마당, 체험마당, 놀이마당, 먹거리마당 등 알찬 프로그램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포천시민 111명으로 구성된 시민대합창단의 무대로 포천시민들 앞에서 플래시몹 이벤트 무대가 진행된다. 또한 인기가수 ‘먼데이키즈’의 무대가 펼쳐진다. ‘먼데이키즈’는 녹슨가슴, 흉터, 이런남자, 가을안부 등의 히트곡을 불렀다.
포천 반월아트홀은 무료기획공연 ‘DJ와 함께하는 하모니&클래식’, ‘천원의 행복 콘서트’, ‘찾아가는 공연’, ‘찾아가는 영화관’ 등 포천시민들의 문화예술 참여기회를 지속적으로 운영하고 있다.
반월아트홀 관계자는 ‘포천시민의 문화예술성을 강화하고 시민의 문화적 다양성 확보 등 포천시의 문화예술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 포천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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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 기자 / 2000jungmin@hanmail.net입력 : 2018년 10월 0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