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숙자 회장은 인사말에서 “언론은 시대의 창이며 역사를 담아내는 중요한 역할과 책임이 있다. 정론의 공평의 잣대는 언론인들의 의식이 어디에 머물고 있는가에 따라 좌표가 될 수 있다” 며 “경기도지역신문협의회는 지역의 희망, 지역의 미래라는 슬로건에 맞게 올해의 연수는 ‘세상을 향해 보다 유익한 언론으로’라는 캐치프레이즈로 진행되는 만큼 특강과 강연을 통해 보다 한단계 성숙 할 수 있는 발전적 연수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경기도 시·군 회원사 대표님들과 편집국장, 기자들과 함께 삼척 쏠비치에서 하계연수를 진행할 수 있게 되어 너무 행복하다”며 “연수를 통해 다양한 지식과 체험의 기회를 갖고 정보교류의 장이 되길 바란다”고 인사말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