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중농협은 지난 17일 오전 8시부터 오후3시까지 영중농협 하나로마트 주차장에서 2018년 함께 나눔 열무김치 나눔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영중농협에서 주관하고 여성복지과 담당으로 영중농협 농촌사랑봉사단원 31명이 아침 일찍 열무를 다듬어 소금에 절이고 양념을 만들어 버무리기를 하였다. 점심은 금강산 한식뷔페에서 한 후에 김치통에 열무김치를 나누어 담아 열무김치와 떡을 함께 준비하여 영중면지역의 독거노인과 소외계층 가정과 경로당 등 전체 100가구에 전달하였다.
안남근 조합장은 무더운 여름에 참여한 농촌사랑봉사단에게 감사의 인사를 드렸으며, 열무김치가 비싸지만 영중농협에서 준비하여 어르신들에게 조금이나마 여름별미 열무김치를 전하게 되어 기쁘다고 하였으며, 무더운 여름을 잘 이겨내길 바란다고 인사하였다.
모든 순서를 준비한 여성복지과 배숙희 과장은 “아침 일찍부터 준비한 농촌사랑봉사단 모든 분들에게 감사하고,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해 여성복지과가 함께 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