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원기 도의회 부의장, GS 포천 발전소 현장 점검
"석탄발전소를 LNG발전소로 전환을 촉구하는 성명 준비 중"
황정민 기자 / 2000jungmin@hanmail.net 입력 : 2018년 08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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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천소방서(서장 박용호)는 지난 10일 김원기 부의장이 8일에 발생한 GS포천 열병합 발전소 폭발사고와 관련하여 현재까지의 진행상황 파악과 현장점검을 위해 현장을 방문했다고 밝혔다.
김원기 부의장은 8일에 발생한 GS포천 열병합 발전소 폭발사고와 관련한 현재까지의 상황을 포천소방서장에게 보고받고 함께 사고현장을 둘러봤다.
김원기 부의장은 포천소방서 등 유관기관에 “이번과 같은 사고 재발방지를 위해 안전관리에 총력을 기울여 달라”고 말했다.
김원기 부의장은 현장점검을 마치고 GS포천 열병합 발전소 앞에서 석탄발전소를 반대하며 천막농성 중인 시민들을 만나 심도있는 대화를 나누었으며 폭염 건강 당부 등 격려의 말을 전했다.
한편, 김원기 도의원은 도의회에서 석탄발전소를 LNG발전소로 전환을 촉구하는 성명을 준비 중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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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 기자 / 2000jungmin@hanmail.net  입력 : 2018년 08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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