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농협 포천시지부(박헌모 지부장)은 지난 달 20일 이동면 노곡4리 경로당을 방문 폭염사고 예방을 위해 선풍기 등을 지원한데 이어 8일 영북면 운천6리와 야미2리 경로당을 방문 경로당 어르신들의 건강을 기원하며 위문품을 전달했다.
이날 전달식에는 영북농협 이상용 조합장이 함께 했으며, 위문품 전달식 후 영북면 관내 시설채소 농가를 방문해 가뭄피해 지원대책 마련을 위해 현장을 둘러봤다.
박헌모 포천시지부장은 "Nh농협중앙회에서 폭염피해 지원을 위해 긴급 편성한 5,000억원 상당의 예산을 활용해 포천지역의 피해농가를 지원하고. 농작물 폭염피해를 예방하는데 총력을 기울이겠다"며 "관내농협을 통해 폭염피해 현황을 긴급히 조사하고 있으며, 피해농가에. 대한 조사가 확정되면 신속히 자금지원을 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