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한국예총 포천지회는 2018 경기 전통문화 활성화 방안으로 경기도, 경기문화재단 지원금으로 전통문화학교‘우리소리를 찾아서’교실운영에 총력을 다 하고 있다고 밝혔다.
전통문화학교는 민간 전통문화 단체의 자생력 강화를 지원하고, 전통문화 소재를 활용한 창업지원을 통해 현대적 활용을 도모함이며, 경기도 무형문화재 전수조교 이수자 등 인적자원의 활동을 독려하는 의미로 포천시민을 대상으로 경기도무형문화재 제35호 포천메나리, 제38호 풀피리, 제31호 경기소리 교실을 운영에 포천시민들이 참여하고 있다.
포천예총은 이번 전통문화학교를 통해 소양능력을 향상시키며 창의적인 전통문화 향유를 통해 문화예술교육이 활성화 되어 전통문화예술인 저변확대 및 무형문화재 계승발전에 기여를 하고자 최선을 다하고 있으며 오는 9월1일 경기문화재단 공모사업으로 진행하는 한탄강의 기적 무형문화재 페스티벌 행사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히고 포천시의 적극적인 협조를 바란다고 밝혔다.
자세한 문의사항은 반월아트홀 3층 포천예총사무실로 방문하거나 031- 531- 8181로 전화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