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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천신문 |
| 포천신문 주부명예기자단이 지난12일 오전11시 포천신문사 2층 회의실에서 제133차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개회선언, 국민의례, 안건토의, 공지사항 등 순으로 진행된 이날 회의에는 곽복준 단장, 이효정·강옥자·원회순 고문, 김영신 부단장, 최미경 총무, 박향임 문화센터위원, 권귀자 운영위원, 김정임·이숙자 지부장 등 10여명이 참석했다.
안건토의에서는 7월 임원들의 임기가 끝남에 따라, 임원 재구성에 대한 논의가 이뤄졌다. 먼저, 주부명예기자단을 이끌어가는 단장에는 만장일치로 곽복준 단장이 연임이 됐으며, 이하 부단장, 총무, 지부장 등 1년 연임해서 임기를 이어가기로 했다.
곽복준 단장은 “부족한 점은 회의를 통해 서로 보안하고 시정해나가서 두 번 같은 실수를 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내년 7월까지 더욱 열심히 해서 주부명예기자단의 위상을 다시 세울 수 있도록 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주부명예기자단은 지역에서 발생하는 기사를 취재하고, 정보를 제공하고, 미담을 제보하는 등 사회 구석구석을 밝히는 등불의 역할과 기자단 상호간의 친목도모를 목적으로 하며, 50여명의 주부기자들이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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