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신문 음악동호회가 지난 12일 오전 10시 포천신문사 2층 회의실에서 제61차 정기회의를 실시했다.
최미경 회원의 사회로 진행된 회의에는 권귀자 단장, 김영신 문화센터운영위원, 박향임·원회순·이숙자 회원 등 10여명이 참석했으며, 음악동호회 개편안과 행사대비 예행연습 일정에 관해 토의를 진행했다.
회의에서는 반주자선임과정의 문제점들을 해결하고, 하반기 연습일정을 의논했으며, 주부명예기자단 일일찻집과 포천신문 창간기념일에는 완성도 있는 하모니를 보여줄 수 있도록 연습방안을 강구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회의 시간대를 변경함으로서 음악동호회가 활성화되기 위한 다각도의 개편안을 검토했다.
권귀자 단장은 “음악동호회만의 특색을 살린 다양한 활동을 펼쳐나가기 위해서 하반기부터는 정기회의와 합창연습 참여율을 높일 수 있는 방안을 적극적으로 모색해야 한다”며 “아름다운 선율의 하모니처럼 서로 어우러져서 자신만의 멜로디를 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한편, 포천신문 음악동호회는 정기회의와 합창연습을 통해 아름다운 선율을 만들어 나가고 있으며, 포천신문사 단체 회원들의 화합과 소통을 목표로 활동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