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신문 시민기자단은 지난 6일 오후 7시 포천신문사 2층 회의실에서 제89차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는 황득한 단장, 안홍집 부단장, 이중희 고문, 양성근·주만수·천석래 이사 등 참석해 국민의례, 인사말씀, 시민기자단 결산보고, 활성화 방안, 기타 제안사항, 임원재편성 관련한 안건토의, 공지사항, 폐회 등 순으로 진행됐다.
안건토의는 시민기자의 활성화를 도모했으며, 제보활동을 통해 기자단의 일원으로서 자긍심과 책임감을 느끼고 신문의 가치를 높여주길 당부했다.
황득한 단장은 “올해 홍보활동을 통해 구독자 확보와 시민기자단 영입을 통해 활성화가 됐으면 좋겠다”며 “생활에서 일어나는 일들에 대한 제보활동도 적극적으로 해주길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포천신문 시민기자단은 포천신문이 전국 최고의 지역정론지로 건전하게 발전하는데 지역에서 발생하는 기사를 취재하고 정보를 제공하며 미담을 제보하는 등 포천신문을 측면에서 지원하는 봉사와 동시에 시민기자단 상호간의 친목도모를 그 목적으로, 임원 30명과 일반기자 3000여명으로 구성되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