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신문 자문위원인 김순열 박사(김순열경영연구소 소장)는 지난 18일 오후 1시 30분부터 서울, 양천구 목동에 있는 수영유치원생을 대상으로 ‘유치원 생활안전’이라는 주제로 강의를 진행했다.
이날 강의에서는 서울 목동 수영어린이 존재가치에서 반만년 유구한 역사의 한민족, 대한민국을 이끌어갈 꿈나무인 귀한 보물 수영어린이 존재를 무한가치로 높이 평가했다.
또한 ‘서울 목동 수영어린이 교통안전’을 주제로 횡단보도를 건널 때의 안전과 안전보호구를 갖추고 안전하게 자전거타기, 통학버스와 승용차탑승 시 안전벨트 착용 등을 당부했으며, ‘서울 목동 수영어린이 생활안전’에서는 유괴예방과 놀이터 안전수칙, 길을 잃었을 때 부모님과 연락 방법, 화재예방 등을 교육했다.
강수영 원장은 “사랑으로 지도하는 즐거운 유치원, 수영유치원. 창의적이고 개성 있는 어린이, 바르게 자라는 어린이지도를 슬로건으로 나를 발견하는 아이, 세상과 더불어 사는 아이로 성장시키기 위해 수영은 즐거운 유치원, 사랑의 유치원을 목표로 하고 있다”며 “서울 목동 수영어린이를 위해 초청강의를 기쁜 마음으로 바쁜 일정 가운데에서도 기꺼이 어린이들이 이해하기 쉬운 강의자료 준비와 명강의를 해주신 주신 김순열 박사에게 감사를 드린다”고 전했다.
강의를 들은 아이들은 “평소에 수업을 통해서는 들을 수 없는 부분에서 어린이의 존재가치와 교통안전, 생활안전, 화재예방에 대해 배울 수 있는 기회가 되어 너무나 좋았다면서 다음에 또 강의를 해주었으면 좋겠다”는 소감을 밝혔다.
수영유치원 송주연 교사는 “어린이 수준에 맞는 ‘유치원 생활안전’ 강의 자료가 너무 좋아 앞으로 많이 활용을 하겠다면서 정성어린 도움을 준 김순열박사에게 감사드린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