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신문 주부명예기자단이 지난 15일 오전 11시 포천신문 2층 회의실에서 제132차 정기회의를 실시했다.
곽복준 단장의 주제로 진행된 이날 회의에는 이중희 포천신문 고문, 최호열 명예회장, 원회순 고문, 김영신 부단장, 최미경 총무, 송태경 감사 박향임 문화센터운영위원, 김도경 지부장, 강순심 회원 등 10여명이 참석해 개회선언, 국민의례, 안건토의, 공지사항 순으로 회의를 진행했다.
회의에서는 주부기자단 인원확충 및 활성화 방안, 주부명예기자단 커뮤니티 활성화방안을 검토하고, 기자단활동에 성실히 활동할 수 있는 회원들을 적극 영입해 나가기로 했으며, 최근 이슈인 전국동시지방선거의 결과에 대해 지역문제를 토론하는 시간을 가졌다.
곽복준 단장은 “붉은 장미가 고운 6월이 벌써 반이나 지나갔는데 예쁘게 피어난 꽃처럼 기분 좋게 불어오는 바람에도 입가에 미소를 지을 수 있는 건 살아가는 즐거움이 아닐까 생각한다”며 “여름이 본격적으로 시작되면서 점점 더워지는데 바쁜 일상 틈틈이 휴식을 즐기면서 여름준비를 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한편, 포천신문 주부명예기자단은 지역에서 발생하는 기사를 취재하고, 정보를 제공하며 미담을 제보하는 등 사회 구석구석을 밝히는 등불의 역할과 기자단 상호간의 친목도모를 목적으로 하며, 50여명의 주부기자들이 활동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