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날짜 : 2026-10-23 오후 04:40:43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원격
뉴스 > 사회종합

제63회 현충일, 포천 곳곳 순국선열 추모

“이땅에 목숨마친 호국용사를 잊지않겠다”
포천신문 기자 / ipcs21@hanmail.net입력 : 2018년 06월 07일
ⓒ 포천신문
제63회 현충일을 맞아 지난 6일 포천 곳곳에서 순국선열에 대한 추모식이 이어졌다.

먼저 오전 8시 군내면 청성역사공원 내 현충탑에서 김선기 경위의 사회로 김상우 포천경잘서장을 비롯한 간부들의 헌화가 진행됐다. 뒤에 이어 9시 50분 박헌일 시청 복지기획팀장의 사회로 조학수 부시장, 김영우 국회의원, 시·도의원 보훈단체장, 간부공무원 및 일반시민, 학생 약 4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추모의 물결이 이어졌다.

오전 11시에는 이동면 노곡리에 위치한 독슈리유격대전적비공원에서 이리리 아나운서의 사회로 표창장 수여, 국민의례, 헌화 및 분양 추념사, 헌시낭독 등 순으로 행사가가 진행됐다.

조학수 부시장은 “조국의 산천에 고이 잠들어 계신 수많은 군국선열과 호국용사들을 추모하면서 삼가 머리 숙여 호국영령들의 명복을 빈다”며 “인류 보편의 가치인 자유를 지키기 위해 먼 이국땅에서 꽃다운 젊음을 바친 UN군장병들과 인구의 세월을 살아온 국가 유공자와 유가족 여러분께도 깊은 위로를 보낸다”고 감사를 전했다.

윤춘근 독수리유격대 기념사업회장은 “68년전 그때 폐허된 강산은 이처럼 녹음속에 청펑하고 충전 등화였던 대한민국의 군운은 세계속에서 선진국 대열로 당당히 나서고 있다”며 “혈기 가득했던 그 시절은 이제 지친 노구가 돼 힘겹게 이곳을 찾아왔지만 이름 석자 명패만 님기고 숨져가는 전우를 생각하면서 생존대원들이 마음아파하는 모습을 봐왔다. 참천용사들이 있었기 때문에 대한민국의 자유와 평화를 지키고, 이땅의 태극기를 휘날리게 하기 위해 신명바치신 것을 잊지 않겠다”고 말했다.

ⓒ 포천신문

ⓒ 포천신문
ⓒ 포천신문

ⓒ 포천신문
ⓒ 포천신문
ⓒ 포천신문
ⓒ 포천신문
ⓒ 포천신문
ⓒ 포천신문
ⓒ 포천신문
ⓒ 포천신문
ⓒ 포천신문
ⓒ 포천신문
ⓒ 포천신문
ⓒ 포천신문
ⓒ 포천신문
ⓒ 포천신문
ⓒ 포천신문
ⓒ 포천신문
ⓒ 포천신문
ⓒ 포천신문
ⓒ 포천신문
ⓒ 포천신문
ⓒ 포천신문
ⓒ 포천신문
ⓒ 포천신문
ⓒ 포천신문
ⓒ 포천신문
ⓒ 포천신문
ⓒ 포천신문
ⓒ 포천신문
ⓒ 포천신문
ⓒ 포천신문
ⓒ 포천신문
ⓒ 포천신문
ⓒ 포천신문
ⓒ 포천신문

이무일 포천신문 명예기자
포천신문 기자 / ipcs21@hanmail.net입력 : 2018년 06월 07일
- Copyrights ⓒ포천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
 
PBS 포천방송 TV
경기도
생활상식
가장 많이 본 뉴스
정보 커뮤니티
상호: 포천신문 / 주소: 경기 포천시 해룡로 130-38 (동교동)
발행인·편집인 : 김현영, 편집인 강신옥 / mail: ipcs21@hanmail.net / Tel: 031-542-1506~7 / Fax : 031-542-1115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기 아50080 / 등록일 : 2009년 6월 22일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현영
Copyright ⓒ 포천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