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신문 노인명예기자단 가산지회가 지난 28일 오전 11시 가산의 한 음식점에서 상반기 지부회의를 진행했다.
이날 회의에는 양무성 지부장과 박종구 총무, 이무일 노인명예기자단 부단장을 비롯한 10여명이 참석했으며, 가사면 지역정책과 기사제보 활성화를 논의했으며, 지부회의에 많은 인원이 참석할 수 있도록 독려를 당부했다.
양무성 지부장은 인사말을 통해 “바쁜 농번기에 상반기 회의에 참석해 주셔서 감사하고 특히 90세 이상이신 원로 회원들고 건강하게 나와서 친목을 다질 수 있어 기쁘다”며 “그동안 지부장이 건강이 않좋아 지부역할을 수행하지 못한 점 죄송하고, 앞으로도 건강을 잘 지키면서 생활하셨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이어 “가산면지회 회원들과 만나서 반갑고 지회발전을 위해 회원들 개개인이 노력해서 활성화 될 수 있도록 해주길 바란다”며 “14개 지부중에 가산면이 가장 활성화된 지부로 거듭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