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신문 노인명예기자단은 지난 23일 오전 11시 포천신문사 2층 회의실에서 제104차 임원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는 안순길 단장, 이중희 대표, 임주성 고문, 이무일·박경문 부단장, 심연옥 총무, 이상범 감사를 비롯한 14개 읍면동 지부장 20여명이 참석해 회의를 진행했다.
안건토의에서는 다음달 27일에 예상된 정기총회에서 전 지부의 참석을 독려했으며, 신규임원 영입과 노인명예기자단의 단합을 위해 야유회 겸 친목도모를 갖기로 했다. 또 단체 활성화를 위해 재정비를 갖는 것 뿐만 아니라 각 지부에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회원들을 임원으로 추천할 수 있도록 당부했다.
안순길 단장은 “농사철 바쁜 와중에 많은 임원들의 참석 감사하다”며 “오는 7월에 진행될 야유회에는 고문단과 협의를 통해 구체적으로 진행할 하고, 오는 7월 25일 각 단체 단체장을 초청할 예정”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