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예술대학은 4월 2일부터 4월 30일까지 수강생 등록을 받았으며 한국화 교실에 13명, 성악교실에 19명 등록 성공리에 개강을 하고 총16주 수업에 들어갔다.
포천예술대학은 포천시민을 대상으로 전문가의 강의로 수준 있는 프로그램을 운영 하며 한국화 과정에 호남대학교 미술학과 졸업, 건국대학교 교육대학원졸업, (현재)예원예술대학교 객원 교수이며, 아세아 국제미술협회 회장, 대한민국 미술대전 초대작가로 활동 중인 김만진 포천미술협회 회장이 강의 한다.
또 성악과정 강사는 (전)미국 Skagit opera 주역가수, (현)명지대학교 음악학부 객원교수, 한국문예원 언어컨텐츠 연구원, 성신여자대학교 교양학부 외래교수로 활동하는 오유석 교수가 강의한다.
포천예총은 문화예술 소양능력을 향상시키는 제1기 포천예술대학 전문가 과정에 시민여러분들의 많은 참여로 창의적인 문화향유를 통한 삶의 질 향상과 이를 통해 문화예술교육이 활성화돼 지역주민들에게 문화예술인 저변확대로 발전하는데 기여를 기대한다.
임승오 포천예총 회장은 인사말에서 “포천시민들의 문화향유 및 저변확대를 위해 전문가 과정 예술대학은 숙원 하던 사업이기에 포천시 후원에 감사를 드린다”며 “포천예총 8개협회가 다 참여해 다양한 장르의 교육프로그램을 운영 할 수 있도록 포천시의 협조를 바란다고 밝히고 수강생 모두 16주 동안 교육에 참여해 전원 수료할 수 있도록 협조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포천예술대학을 수료한 시민들에게는 포천예총에서 주관하는 각종 행사에 참가할 수 있는 기회 부여하며 작품발표회 및 각종 전국 공모전에 출품 할 수 있도록할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