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의에서는 4월달 결산보고 및 야유회 진행관련 평가가 이뤄졌으며, 주부기자단에 애착을 갖고 열심히 활동하는 신규단원들에 한에 주부기자단 위촉장을 전달해 주기로 했다. 또, 기사제보가 미진한 부분에 대해 주부기자단으로서 주변의 제보사항들을 눈여겨보고 제보할 수 있도록 독려했다.
곽복준 단장은 “꽃피는 5월, 어린이날과 어버이날, 스승의날, 부부의날 등이 있는 이달, 그동안 연락을 잘 안했던 주변 스승, 친구, 가족들에게 한 번씩 연락해서 안부를 물어볼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이어 “지난달 단합대회는 포천허브아일랜드로 무사히 다녀왔는데, 멀리 어디 좋은 장소를 가야만 좋은 것이 아니라 매일 가보는 곳이라도 누구와 즐겁게 다녀오느냐에 따라 그 장소의 의미가 달라지는 것 같다”며 “주부명예기자단원들과 함께 가깝지만 힐링하면서 즐겁게 다녀올 수 있어서 행복했던 시간이었고, 다음엔 더 많은 인원과 함께 행복한 시간을 보냈으면 좋겠다”고 단합대회 소감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