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프리(포천 젊은이 우리들 회장 권혁민)와 자원봉사 세프들의 모임 예담(회장 유창선)이 함께하는 HAPPY 어린이날 행사를 가져 120여명의 포천지역 아동센터 아동들을 모꼬지가든에 초청하여 지난 4월30일 셰프들이 휴가를 내고 찾아와서 손수 직접 만든 수제돈가스와 스파게티를 함께 먹는 저녁행사를 가졌다.
서울과 경기도등에서 요리사로 활동하는 셰프들 8명과 포프리 봉사단체회원들이 주관하고 포천종합사회복지관이 후원하는 이행사에 20여명이 저녁식사를 대접하니 아동들이 즐겁게 식사를 마치고 아이스크림까지 마시며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유창선 예담회장은 오늘 셰프들이 휴가를 내어 아침부터 직접 등심돈가스를 직접 두둘겨 만들고 튀기면서 아동들이 맛있게 먹을것을 생각하며 참여한 셰프들이 힘든지도 모르고 즐겁게 참여하였다고 하면서 앞으로도 포프리와 이와 같은 행사를 지속적으로 참여하겠다고 하였다.
모꼬지가든을 운영하는 권혁민 포프리 대표도 어린이날을 앞두고 아동들에게 저녁을 나누는 행사를 가질수 있어서 행복했다고 말하며, 앞으로도 5월8일 어버이날에도 어르신들에게 각 가정마다 도시락을 배달하는 행사를 앞두고 있다고 하였다.
포천종합복지관 직원들과 포프리 봉사자들은 적극적으로 서빙을 하면서 항상 밝게 참여하여 모임에 참가한 관계자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받았다.
저녁7시에 행사를 마치고 세프들이 갖고 온 식기들까지 끝까지 정리하여 행사를 성황리에 마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