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노인복지센터는 지난 26일 포천시립중앙도서관 1층 세미나실에서 노인사회활동지원사업 참여자 및 재가노인 수혜자 교육을 진행했다.
이날 교육에는 두드림 사업단, 벗삼아 사업단, 아동친구 사업단, 포천맛김사업단을 비롯한 지원과 자원봉사자 등 220여명이 참석했으며, 참가자들의 직무 및 소양교육으로 사업의 활성화와 수혜자들의 노인문제를 예방하고 연대감 구축을 위해 실시됐다.
강의는 지난 19일, 25~26일 3일에 걸쳐서 진행된 강의는 가족보건복지부협회 교육지원팀 이현순 관장의 성폭력 어르신들의 성폭력 사례, 힘찬강사연구소 문주희 소장의 노인과아동의 특성 이해, 대진대 식품영양학과 최경숙 교수의 100세 시대 건강 식사 관리, 정신건강복지센터 박성민 팀장의 자살예방, 정미숙 포천보건소 건강사업과 직원의 치매예방교육,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경기북부지사 강낙진 부장 안전보건교육으로 진행됐다.
신재숙 소장은 “센터에서 운영하는 노인사회활동지원사업에 참가한 어르실들에게 생활에 필요한 교육으로 심리적·신체적 안정과 업무의 효율성을 증대시키기 위해 실시했다”며 “노노케어, 아동친구 및 시장형 참가자 교육으로 인해 노인 문제를 예방하고, 지역 내 노인복지센터로서 인지도 강화의 계기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