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신문 자문위원인 김순열 박사(김순열경영연구소 소장)는 지난 25일 오전 9시 30분부터 2시간을 서울, 강서구에 있는 서울가양초등학교 병설유치원생을 대상으로 ‘유치원 생활안전’이라는 주제로 초청강의를 진행했다.
이날 강의에서는 ‘서울가양어린이 존재가치’에서 반만년 유구한 역사의 한민족, 대한민국을 이끌어갈 꿈나무인 귀한 보물어린이 존재를 무한가치로 높이 평가했다.
또한 ‘서울가양어린이 교통안전’을 주제로 횡단보도를 건널 때의 안전과 안전보호구를 갖추고 안전하게 자전거타기, 통학버스와 승용차탑승 시 안전벨트 착용 등을 당부했으며, ‘서울가양어린이 생활안전’으로 유괴예방과 놀이터 안전수칙, 길을 잃었을 때 부모님과 연락 방법 등을 교육했다.
서울가양초등학교 문희숙 교장은 “‘EDU-UP! 큰 꿈, 나누는 사랑, 함께하는 행복한 가양교육’의 슬로건과 ‘첫째로 실력 있는 어린이, 둘째로 예절바른 어린이, 셋째로 자랑거리가 있는 어린이, 넷째로 실천하는 어린이’가 되도록 교육목표로 가양어린이 교육에 진력하고 있다”며 “서울가양어린이를 위해 바쁜 일정 가운데에서도 기꺼이 이해하기 쉬운 강의자료 준비와 명강의를 해주셔서 감사를 드린다”고 전했다.
강의를 들은 서울가양어린이들은 이구동성으로 강의내용이 “평소에 수업을 통해서는 들을 수 없는 부분에서 나의 존재가치와 교통안전, 생활안전에 대해 배울 수 있는 기회가 되어 너무나 좋았다면서 다음에 또 강의를 해주었으면 좋겠다”는 소감을 밝혔다.
유치원 정유진 교사는 “어린이 수준에 맞는 ‘유치원 생활안전’의 강의 자료가 너무 좋아 앞으로 많이 활용을 하겠다면서 정성어린 도움을 준 김순열 박사에게 감사드린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