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광음악학원은 지난 20일 저녁6시에 포천여성회관 3층 청성홀에서 월광의 향상음악회를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초1학년부터 중학생등 40여명이 참여하여 그동안 갈고 닦은 실력을 유감없이 발휘하여 참가한 학생들의 부모형제자매들이 함께하여 많은 박수를 받았다.
특별히 피아노전공으로 대입을 준비중인 고3 윤준상 학생이 쇼팽의 추격을 연주로 시작하여 참가한 부모들의 많은 박수를 받았으며, 초1 최민희 학생의 이강산 연주를 시작으로 중간중간에 바이올린 연주와 드럼연주 우쿠렐레 연주와 합창곡 연주를 하였으며,중3학생인 김가영 학생의 쇼팽의 꿀벌연주로 2부가 시작되어 많은 박수로 피아노 전공하는 학생에게 격려의 박수를 보냈다.
2부에서도 리코더 연주로 천개의 바람이 되어 팦페라 가수 임형주의 곡으로 아름다운 연주로 시작하여 피아노, 바이올린,드럼,듀엣 피아노연주등으로 아름다운 피아노연주를 선사했다.
마지막으로 합창곡으로 엄마아빠께란 합창곡으로 함께한 부모님께 감사의 합창곡을 선사해 많은 박수를 받았으며, 모든 행사가 끝나고 이름이 새겨진 트로피를 받고 즐거워하는 학생들과 부모들의 사진촬영으로 행사를 마쳤다.
유연남 원장은 직접 수제 천연비누를 만들어 부모님께 선물하며, 고사리 같은 손으로 피아노연주하는 모습을 직접 보여주는 학생들이 부모님께서 대견해하는 모습에 감사한다며 앞으로도 자녀들에게 피아노, 우쿠렐레, 바이올린, 드럼 등을 열성으로 가르치겠다고 하여 많은 박수를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