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남중학교 세월호 참사 4주기 추도식 열려
이선재 기자 / abw6732@hanmail.net 입력 : 2018년 04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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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천신문 |
| 동남중학교(교장 김애주)에서는 세월호 참사 4주기를 맞아 전교생이 희생자의 명복을 비는 추도식 행사를 실시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희생자의 명복을 기리고, 다시는 이와 같은 일이 반복되지 않기를 바라는 교육구성원의 마음을 담아냈다.
사회를 맡은 김하경(16) 양은 “너무 마음 아픈 일인데 벌써 4년이 지났다. 우리가 잊지 않고 기억할 때 희생자에 대한 미안함을 덜어낼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행사 중간에는 세월호의 아픔을 담고 있는 샌드 아트 영상을 상영하여 세월호의 의미를 환기했다. 세월호 추도식 행사가 매년 반복되는 행사에 그치지 않고, 일상 속에서 세월호의 의미가 빛나는 교육공동체가 되기를 소망한다. |
이선재 기자 / abw6732@hanmail.net  입력 : 2018년 04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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