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 반월아트홀이 문화예술아카데미 ‘문화예술 창의학교’, 꿈다락 토요문화학교 예술감상교육 ‘마이 리틀 씨어터’ 등 차별화된 학교 밖 예술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포천시 복합문화예술공간을 조성한다.
문화예술아카데미 ‘문화예술 창의학교’는 문화 활동 및 문화예술교육에 대한 직접 참여해 미적 감성 개발, 창의성 증진 공감 및 소통 능력 향상 등 문화예술교육의 문화적, 사회적 가치를 실현한다.
‘문화예술 창의학교’는 현재 아동청소년반(8세~15세), 성인반 1기를 4월 9일까지 모집해 4월부터 6월까지 매주 토요일(아동청소년반), 매주 수요일(성인반)에 운영할 계획이다.
또한 꿈다락 토요문화학교 ‘마이 리틀 씨어터’는 유명한 영상 작품에 내 목소리와 노래를 더빙하고 실제 공연 관람을 통해 배웠던 곡들을 감상하는 예술감상교육 프로그램으로써 모집대상은 포천시에 거주하는 초등학생, 중학생, 학부모이며 1기부터 3기까지 4월, 5월, 6월에 운영된다.
포천 반월아트홀은 지난 2017년도에 활용하지 않는 공간(다목적실)을 교육을 할 수 있는 장소로 리모델링 공사로 청소년들 및 학부모가 실습하고 참여하는 공간으로,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예술활동의 장이자 프로젝트 활동 공간으로 만들고 있다고 밝혔다.
반월아트홀 관계자는 “포천 반월아트홀은 포천시민들의 문화예술의 창작공간이자 예술놀이터로 탈바꿈하고자 한다”며 “공모사업 및 국비사업 확보를 통해 포천시 문화예술 발전과 시민의 문화복지 실현을 위해 최선을 다하여 포천시민들이 반월아트홀에서 품격 높은 문화예술교육을 참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문화예술 창의학교’ 및 ‘마이 리틀 씨어터’ 프로그램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반월아트홀 홈페이지(www.bwart.net)에서 확인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