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민들이 생활 속에서 예술 공연을 향유할 수 있도록 경기도와 포천시가 공동주최하고 WITHMAGIC(위드매직)이 주관하는 2018 찾아가는 문화활동 ‘마술사가 들려주는 마법같은 이야기’공연이 지난 11일 오전 10시 30분 포천 영중면에 위치한 영중꿈나무도서관에서 진행했다.
‘마술사가 들려주는 마법같은 이야기’는 아무것도 몰랐던 어린 시절에 마치 마법 같았던 무선조종 자동차와 반딧불 등을 보며 꿈을 키운 마술사들이 관객들에게 자신의 이야기를 들려주는 공연이다.
이날 행사는 비둘기 마술을 선보일 위드매직 대표 오병화 마술사와 관객참여형 마술을 선보일 김호산 마술사, 화려한 실크와 꽃을 이용한 마술을 선보일 이샘물 마술사가 출연해 공연을 펼쳤다.
한편, 위드매직은 포천 군내면에 위치하고 있으며, 2017년 포천시가 주최 주관하는 ‘2017 포천시 어린이날 대축제’ 행사에서 마술공연을 진행한바 있다. 또 경기문화재단의 지역예술활동지원사업으로 일동체육문화센터, 관인초등학교, 포천시청소년교육문화센터, 포천반월아트홀 대공연장에서 포천시민들을 위한 ‘매직퍼포먼스쇼 V.I.P’공연을 진행하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