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예술대학은 포천시민을 대상으로 전문가의 강의로 수준 있는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한국화 과정은 매주 목요일 오후 3시부터 5시까지 수업을 진행하고, 강사로는 (현)예원예술대학교 객원교수, (현)아세아 국제 미술협회 회장, (현)대한민국 미술대전 초대작가로 활동 중인 김만진 포천미술협회 회장이 강의 한다.
또 성악과정은 매주 목요일 오후 7시에서 9시까지 진행하며 강사는 (전)미국 Skagit opera 주역가수, (현)명지대학교 음악학부 객원교수, (현)한국문예원 언어컨텐츠 연구원, (현)성신여자대학교 교양학부 외래교수인 오유석 교수가 강의한다.
포천예총은 문화예술 소양능력을 향상시키는 제1기 포천예술대학 전문가 과정에 시민들의 많은 참여를 기다리고 있다. 창의적인 문화 향유를 통한 삶의 질 향상과 이를 통해 문화예술교육이 활성화돼 지역주민들에게 좋은 문화예술인 저변확대로 발전하는데 기여를 하고자 한다.
한편, 포천예술대학을 수료한 시민들에게는 포천예총에서 주관하는 각종 행사에 참가할 수 있는 기회 부여하며 작품발표회 및 각종 전국 공모전에 출품 기회를 제공한다.
포천예술대학 모집기간은 오는 30일까지 선착순 접수를 받으며, 수강기간은 다음달 10일~8월 23일까지 총 16주 동안 수업을 받게 된다. 접수는 반월아트홀 3층 포천예총으로 방문하거나, 전화(031-531-8181) 또는 팩스(532-8240)로 접수를 받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