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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수면 추동리 폐기물야적장 불…피해원인 조사중


이선재 기자 / abw6732@hanmail.net입력 : 2018년 03월 30일
ⓒ 포천신문
30일 오전 10시 41분 창수면 추동리 한 폐기물야적장에서 불이났다.

야적장 공터에 놓인 폐비닐, 폐섬유, 분쇄 고형연료 등에서 연소가 시작돼 건물 2동 약991㎡(300평)을 전소시키고 현재 진압작업 중에 있으며, 소방차 28대, 구조차 및 구급차 5대, 소방인력 74여명과 인근야산으로 불이 확대되는 것을 막기 위해 산림청 헬기, 포천시청 산불진화대가 합동진화를 진행했다.

소방당국은 이번 화재의 정확한 피해원인 및 재산피해는 조사중이라고 밝혔다.
이선재 기자 / abw6732@hanmail.net입력 : 2018년 03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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