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신문 문화센터운영위원회가 지난 26일 오후 6시 포천신문 2층 회의실에서 제63차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안병호 총무의 사회로 진행된 이날 회의에서는 각 단체 행사진행 준비과정사항 보고 및 협조요청, 2018년도 2분기 계획안 정리 및 예산안이 상정됐다.
먼저, 오는 4월 12일 주부명예기자단 단합대회를 겸한 신입회원 환영이 진행될 예정이며 회원확보와 활성화를 위한 활동이 진행되고 있다. 5월 4일 시민기자단의 포천신문 송우리장 홍보활동은 다음달
임원회의를 통해 정확한 시간과 홍보부스설치 등이 논의가 진행된다. 6월 노인명예기자단 정기총회가 4째주 수요일에 실시예정이며 구체적인 계획은 미정이다.
아울러, 개편된 산악회 진행방향에 대한 운영안 논의와 신문발송봉사위원회의 신문발송참여도 활성화에 대한 안건이 진행됐다.
한편, 상반기에 진행되기로 했던 자문위원 주관하고 전 단체가 참여하는 용산 전쟁기념관견학 건은 봄에 예정했으나, 하반기로 잠정 연기됐으며, 취재발전운영위원회는 구체적인 계획은 없으나 7~9월정도에 행사를 예정하고 있다고 전했다.
장동원 위원장은 “각 단체에서 신문발송하는데 참여를 유도할 수 있도록 협조 부탁드리고, 어려운 운영에도 현장답사 등 최선을 다해하는 안병호 산악회장님을 비롯한 산악회 임원들의 노고에 감사를 전한다”며 “포천신문 전 단체가 활성화 될 수 있도록 문화센터에서 최대한 서포트 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다음 문화센터 4월 정기회의에서는 위원장 임기종료에 따른 문화센터운영위원회 임원 개편이 진행될 예정이니 협조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