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념식에는 김영길 복지국장, 박현모 농협포천지부장과 최춘식 도의원, 이형직·윤충식·서과석 시의원을 비롯한 각 기관 단체장과 운영위원장, 아름다운가게 봉사자 등 많은 인원이 참석해 개점 11주년을 축하했다.
이날 행사에는 기증품판매, LG생활건강, 꽃샘식품, MLB의류 등과 다양한 주방잡화, 신발. 의류 등을 판매가 됐다.
이형숙 매니저는 "지역주민과 함께 나눔과 순환의 문화를 만들어가 가는 아름다운 가게 포천점 11주년을 맞이하는데 많이 분들이 함께해 소중한 시간들을 되돌아는 시간이 됐으며, 이웃과 나누는 기쁨을 함께 해달라며 아름다운 가게 포천점의 활동천사들께 감사를 전한다"고 말했다.
양호식 아름다운가게 포천점 대표는 “11년동안 어려울 때마다 많은 사랑과 관심으로 용기를 주신 시민 여러분들께 감사하고, 앞으로도 포천시민과 더불어 변함없는 나눔을 실천해 나가겠다”며 감사를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