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군장병 벼베기 지원
韓美 이질감 해소 기대
지혁배 기자 / jun28258@gmail.com 입력 : 2005년 10월 31일
미군장병들이 지난 18일 2002년 미군 전차로 숨진 효순, 미선이가 살던 양주시 광적면 효촌2리에서 벼베기를 지원했다.
이날 벼베기 지원은 효촌2리 이장 심수보 씨, 신현수(故 효순이 부친)씨 소유 1천500여평으로 미2사단 장병 40여명이 참가하여 트렉터가 들어갈 수 없는 논에서 벼베기를 지원했다. 또한 농가에서는 점심으로 막걸리, 돼지고기, 음료수 등을 제공하고 미군장병들이 준비한 야전 식량과 서로 교환하여 식사했다. |
지혁배 기자 / jun28258@gmail.com  입력 : 2005년 10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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