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른터 맑은 의정부21은 지난 25일 오후 4시 의정부시장실에서 공동대표 4인 김문원의정부시장, 이창모 시의회의장, 최동실 YWCA 회장, 이강일 대진대교수(운영위원장)이 함께한 가운데 2005년 사업보고회와 2006년 사업계획을 토의했다.
의제21은 시의 지속적인 발전을 모색하기 위하여 지난 ‘99년 창립하여 의정부의 환경·복지분야의 주도적인 역할을 수행했다.
2005년 사업성과로는 ▶지난 3월부터 4월까지 방음벽 담쟁이 식재를 통한 도시 미관의 향상 및 주민참여를 통한 도심녹지 확대의 중요성을 홍보하기 위한 담쟁이 넝굴보급사업 ▶6월·9월 2회 실시한 지역청소년들에게 환경보존의식을 제고하고 자발적인 청소년환경동아리 결성 및 청소년 캠프운영(대부도 갯벌체험, 강원도 진동계곡 수련) ▶도심녹지선진지 견학 ▶ 6월 25일부터 7월1일까지 6박7일간 실시한 국제연수등 다양한 사업을 주관했다.
2006년 사업계획은 ▶의정부도시녹화를 위한 조사사업 ▶지렁이를 이용한 음식물쓰레기 감량사업 ▶의정부지역의 바람직한 고교입시방향 찾기 ▶의정부전통문화복원사업 ▶ 바람직한 민관네트워크 구성을 위한 방향 ▶의정부보육조례제정을 위한 조사사업 등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