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회선언, 인사말, 안건토의, 공지사항, 폐회 순으로 진행된 이날 회의는 곽복준 단장, 이효정·원회순 고문, 김영신 부단장, 송태경 김사, 최미경 총무를 비롯한 10여명의 임·회원이 참석했으며, 2월 결산보고, 다음달 단합대회, 주부기자 일반회원 활동안 등 안건을 논의했다.
회의에 앞서 강순심 신임 회원과 상견례를 갖는 자리를 마련됐으며, 지난달 첫 참석한 김연경 회원과 더불어 신임회원이 주부명예기자단에 잘 적응 할 수 있도록 길잡이 역할을 해달라 당부했다.
아울러 다음달 단합대회는 12일날 출발하기로 했으며, 장소는 추후 문자를 통해 회원들 전체 공지를 하기로 했다.
곽복준 단장은 “회원확보와 동시에 주부명예기자단에 애착을 갖고 최선을 다해 오랫동안 활동할 수 있는 회원들이 많이 영입되서 활성화가 됐으면 좋겠다”며 “아름다운 동행을 아름다운 사람들과 오랫동안 하길 바란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