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신문 자문위원인 김순열박사(김순열경영연구소 소장)는 지난 6일 오후 2시에 경복궁에 있는 국립민속박물관 전 직원을 대상으로 ‘소방안전’이라는 주제로 초청강의를 진행했다.
초청강의 첫 번째로 ‘나의 존재가치’에서는 탄생과 성장, 인성을 통해 자기 자신의 존재를 무한가치로 높이 평가하여 보았다. 부모로부터 탄생, 다양한 지식과 강인한 체력으로 사람의 품성이나 인격을 통한 됨됨이의 인성과정에서 관행과 타성에 젖어 오늘의 자기 자신을 폄하하지 말고 보다나은 내일을 위해 무한도전을 다짐하면서 무술년 황금의 개띠해인 올해를 ‘소방안전의 해’로 다짐했다.
두 번째에는 ‘소방안전 현실’에서는 최근 예상하지 못한 화재발생으로 많은 인명과 재산피해가 발생한 현실을 직시하였다. 숭례문화재(발생: 2008.02.11~)가 발생한지 10년이 지난 오늘날 문화재에 대한 화재예방의 중요성과 제천스포츠센터화재, 밀양세종병원화재 등 다양한 화재사례를 중심으로 원인분석과 대처방안을 불의 3요소 이론을 통해 불을 이해할 수 있도록 진행했다.
세 번째에는 국립민속박물관 ‘자위소방대 역할’에서 자위소방대의 법적근거, 자위소방대의 구성도, 조직분대별 임무, 화재시행동절차, 초기소화방법, 피난 등으로 화재예방과 대처방법을 현장사진과 동영상을 프레젠테이션을 통해 숙지하면서 결론 순으로 진행하였다.
‘소방안전’초청강의에 동참한 천진기국립민속박물관장과 직원은 물론 이상호실무담당자께서는 화재의 위험성을 이해하고 예상치 않게 발생하는 화재로부터 우리민속유물을 보호하는데 많은 도움을 준 김순열박사에게 감사드린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