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신문 자문위원회는 지난 6일 오후 6시 본사 2층 회의실에서 제77차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회의에는 이중희 대표이사, 김형석 고문, 김광우 명예고문, 양우현·이규임·이부성·김사룡 위원, 안병호 총무 등이 참석했으며, 양주승 위원장의 부제로 김형석 고문이 개회선언, 안건토의, 공지사항 순으로 진행했다.
회의안건으로는 1~2월 재무보고, 3월 정기산행 및 시산제 참여 독려가 이뤄졌으며, 오는 4월 예정된 자문위원회 주관 용산 전쟁기념관 견학을 올해 하반기에 실시하기로 결정했다.
또한, 참여단체는 버스비와 식비를 나눠 분담하도록 할 예정이며 문화센터 운영위원회와 포천신문 각 단체가 참여해 함께할 수 있도록 문화센터운영위원회와 단체장협의회 회의에서 공지하기로 했다.
김형석 고문은 “6·13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예비후보 등록이 진행되고 있는데 부디 현명한 후보자들이 나와서 포천시, 더 나아가 경기도의 발전을 위해 고민하고 토론했으면 한다”며 “아직 본격적인 선거가 시작 전이지만 다른 사람의 말도 수렴할 줄 알고, 도태된 포천시를 발전시켜줄 후보가 당선됐으면 좋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