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시청 김정식 총무국장 명예퇴임
“포천이 살기 좋은 곳 되도록 잘 만들어주길”
이선재 기자 / abw6732@hanmail.net 입력 : 2018년 03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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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천신문 |
| 김정식 총무국장이 지난달 27일 1년 4개월의 정년을 앞두고 동료 공무원이 함께한 가운데 명예퇴임식을 가졌다.
김정식 국장은 1980년 11월 3일 가산면사무소 총무계 지방행정 서기보로 공직생활을 시작해 2010년 지방행정 사무관으로 승진하고 선단동장을 역임했으며, 2017년 서기관으로 승진해 그해 8월부터 총무국장으로서 역할을 다해왔다.
김 국장은 외유내강형의 탁월한 기획력을 갖춘 공직자로, 청렴하고 친화력이 좋아 선후배 사이에서 귀감과 존경의 대상이다.
김 국장은 “포천에서 태어나서 고향을 가꾸고 지키면서 공직생활을 마감할 수 있어서 행복하고, 후배 공무원들이 뒤를 이어 우리고향 포천이 살기 좋은 포천이 될 수 있도록 잘 이끌어 주길 바란다”고 소외를 밝혔다. |
이선재 기자 / abw6732@hanmail.net  입력 : 2018년 03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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