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회의에서는 황득한 단장, 이중희 대표이사, 최정숙 총무를 비롯한 10여명이 참석했으며, 시민기자단 결산 보고 및 기사제보 부진 건에 대해 논의가 진행됐다.
또 이날 이은주 신임 임원을 영입해 시민기자의 활성화를 도모했으며, 제보활동을 통해 기자단의 일원으로서 자긍심과 책임감을 느끼고 신문의 가치를 높여주길 당부했다.
황득한 단장은 “능동적이고 적극적인 기사제보활동과 회의참여를 통해 포천신문과 기자단의 발전을 도모해주길 바란다”며 “장기간 경제가 좋지 못해 가계가 많이 위축되고 침체분위기가 오래 이어지는 것 같다. 이럴수록 더 힘을 내 웃으면서 밝은 에너지를 전달 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이중희 대표는 “우리 포천신문 단체 하나하나는 보석과도 같은 귀한 단체로, 어려우도 함께 도우면서 보석이 빛나길 기대한다”며 “다양한 활동들을 통해 신문사 발전의 주역으로서 시민기자단 회원들의 적극적인 활동 부탁드린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