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신문은 지난 24일 오후 2시 본사 1층 문화센터에서 제4회 포천신문사장배 척사대회를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번 대회는 임직원팀 포함 총 10개 단체가 토너먼트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대회결과 신문발송봉사위원회팀이 우승해 상금 20만원을 거머쥐었고, 준우승은 포천신문 임직원팀이 차지해 상금 15만원, 불우이웃돕기운영위원회팀이 3위 상금 10만원, 자문위원회가 4위로 상금 5만원을 차지했다.
이중희 대표이사는 인사말에서 “즐거운 윷놀이로 포천신문사 모든 단체가 한가족처럼 단합되는 시간이 됐으면 좋겠다”며 “오늘 포천신문사 단체들이 모두 소통해 포천신문, 포천시의 발전에 대해서 이야기했으면 한다”고 말했다.
이중희 대표의 초청으로 참석한 최호열 명예회장은 “역사적으로 의미있는 반월산성아래 터를 잡고 본사 건물 1층에 이렇게 문화활동을 위한 공간을 만들어 다양한 행사들에 사용되고 있다”며 “포천신문 각종행사들이 일회성 행사가 아니라 계획적이고 기획적으로 운영해 정통성을 갖춘 행사들로 거듭나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