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주승 자문위원장, 이중희 대표이사, 김형석 고문, 안병호 총무, 김광우·장동원·정덕균·이중용·박운종·이부성·양우현·강경만 위원 등이 참석한 이날 회의는 국민의례, 자문위원회 12기 임원진 선출, 포천신문사 척사대회에 대한 안내, 기타 제안사항, 현 지역 현안에 대한 토론, 공지사항 순으로 진행됐다.
회의 결과 부위원장에 김순열, 감사 장동원, 제1분과위원장 박운종, 제2분과위원장 이부성 위원 등이 새로운 임원진으로 임명됐고, 양우현 경기도장애인복지회포천지회장이 새 자문위원으로 위촉됐다. 또한 영평사격장 관련 현황과 해결 방안, 최저임금 인상으로 파생된 지역 경제 현상 등을 두고 열띤 토론이 이어졌다.
양주승 위원장은 “포천신문 자문위원장직을 또다시 맡게 됐다. 고심 끝에 수락한 직인만큼 최선을 다해 자문위원회의 활성화와 포천신문의 발전을 위해 노력할 것이며 위원들의 많은 협조를 부탁한다”며 “강추위가 기승을 부리고 있지만 이 추위 속에서도 봄은 다가오고 있다. 다가오는 봄과 함께 포천신문사도 활기찬 태동을 할 수 있도록 자문위원장으로서 역량을 발휘하겠다”고 말했다.
ⓒ 포천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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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 기자 / 2000jungmin@hanmail.net입력 : 2018년 02월 0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