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신문 자문위원인 김순열박사(김순열경영연구소 소장)는 지난 29일 오전 10시에 텔스타-홈멜(주) 전 직원을 대상으로 ‘나의 존재와 안전’이라는 주제로 초청강의를 진행했다.
초청강의 첫 번째로 ‘나의 존재’에서는 탄생과 성장, 인성을 통해 자기 자신을 금융자산가치로 높이 평가해 보았다. 부모로부터 탄생, 다양한 지식과 강인한 체력으로 사람의 품성이나 인격을 통한 됨됨이의 인성과정에서 관행과 타성에 젖어 오늘의 자기 자신을 폄하하지 말고 보다나은 내일을 위해 무한도전을 다짐했다.
두 번째로 ‘나의 안전’으로 최근 뜻하지 않게 환경변화로 발생하는 재난사고에서 지진, 태풍 등 ‘자연재난’과 불의의 교통사고와 제천스포츠센터화재, 밀양세종병원화재, 작업현장에서 안전사고 등 ‘사회재난’에서 안전사고예방하기 위해 이론과 다양한 사례를 중심으로 원인분석과 대처방안, 결론 순으로 현장사진과 동영상을 프레젠테이션을 통해 이해를 잘 할 수 있도록 진행했다.
텔스타-홈멜(주) 임병훈대표이사는 “지난해 초청강의에 이어 올해에도 바쁜 일정가운데에서도 경기도 평택에 위치한 회사에 오셔서 ‘나의 존재와 안전’이라는 주제로 다양한 지식을 전 직원과 함께 공유함으로서 직원상호간 화기애애한 근무환경을 조성해주신 김순열박사에게 감사드린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