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건토의에서는 가야산으로 떠나는 1월 정기산행과 2월 포천신문 사장배 척사대회 등에 대한 안내가 이뤄졌고, 창수면 지부장에 정동협 지부장이 새롭게 위촉됐다.
안순길 단장은 “오늘이 올겨울 들어 가장 강한 추위라고 하는데 많은 인원이 참석해 주셔서 감사하다”며 “오늘 회의가 포천신문 노인명예기자단 100차 임원회의다. 감회가 새롭고 뜻깊은 날이다. 이제 공석이었던 임원진들도 거의 다 채워졌고 올 한 해 건강하게 좋은 결실을 맺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중희 대표는 “노인명예기자단은 격변기를 살아온 분들이고 그 경험이 포천신문에 필요하다”며 “포천에 씌워진 여러 가지 오명을 벗기 위해서는 오는 6월의 지방선거가 매우 중요하고 능력있는 지도자를 선출할 수 있는 다양한 의견을 모아 달라”고 당부했다.
이중희 대표의 초청으로 참석한 최호열 포천신문 명예회장은 “10여일 앞으로 다가온 평창올림픽이 세계적인 축제로 잘 마무리되길 바라고, 6월 전국지방동시선거에서도 훌륭한 인재들이 선출돼 포천을 비롯한 대한민국 전체가 발전전할 수 있는 계기가 됐으면 좋겠다”며 “노인명예기자단도 건강한 몸과 마음으로 포천신문의 발전을 위한 왕성한 활동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 포천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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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 기자 / 2000jungmin@hanmail.net입력 : 2018년 01월 2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