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병호 총무의 사회로 진행된 이날회의는 개회선언, 안건토의, 공지사항, 폐회 등 순으로 진행됐으며, 2017년 예산결산 및 2018년 예산편성, 2월 척사대회 일정 등이 논의됐다.
회의결과 보름전 척사대회 개최를 위해 다음달 28일로 결정했으며, 26일 문화센터회의에서 포천신문 주최 척사대회를 서포트하기 위한 논의를 진행하기로 의견을 모았다. 또한 각단체에서 아직 미제출한 행사계획안을 다음 회의까지 최종제출하고, 예산관계도 논의하기로 결정했다.
장동원 문화센터위원장 “연중계획도 중요하지만 작은 것부터 실행해야 하며, 부득이하게 불참시 단체장에게 알려 전체 참석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며 “차츰 문화센터의 기강을 세워나가기 위해 전 위원이 서로 반갑게 인사하고, 특정인물에 치명적인 피해를 막기 위해 정치적 발언을 삼가고, 위원들의 권위를 높이기 위해 문화센터운영위원회의 사업을 발굴해서 올해 하지 전에는 포천시의 변화를 주는 노력 할 필요가 있다”고 전했다.
이중희 대표는 “포천시는 올해가 아주 중요한 해로 이번에 실패하면 4년간 기회가 없다. 이 기회를 잡을 수 있는 해가 됐으면 좋겠다”며 “포천신문은 올해 방송으로 도약을 준비하고 있다. 우리 포천신문의 비전사업이 잘 자리잡아 제2의 도약할 수 있는 계기가 마련되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중희 대표의 초청을 받은 최호열 명예회장은 “포천신문사의 발전으로 1층 문화센터의 활용이 더 다양할 수 있도록 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아울러 “회사·시·단체·개인 등 다양한 집단과 개인들은 변화와 발전이 있어야 앞으로 나갈 수 있는 원동력이 된다”며 “변화와 개혁을 위해 포천신문 가족들이 화합하고 소통해서 하나로 뭉쳐 발전을 도모를 통해 한 단계 발전하길 바란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