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 오전 11시 5분경 가산면 마전리의 한 공장에서 크레인을 이용해 11톤 중량물 이동하는 작업 중 크레인이 전도되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붐대에 의해 고압선이 단선되고 스파크가 발생했으며 이로 인해 주변 지역 전기가 차단돼 불편을 겪었다. 또한, 전도된 크레인으로 인해 작업 중이던 직원 1명 고립 상태에 있었지만 출동한 구조대원들이 사다리를 이용해 무사히 구조됐다.
ⓒ 포천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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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 기자 / 2000jungmin@hanmail.net입력 : 2018년 01월 1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