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신문 주부명예기자단은 지난 11일 본사 2층 회의실에서 제128차 정기회의를 진행했다.
최미경 총무의 사회로 진행된 회의는 개회선언, 인사말, 안건토의, 공지사항 폐회 순으로 진행됐으며, 곽복준 단장, 이중희 대표이사, 이효정·원회순 고문 및 임원 10여명이 참석해 2017년 결산보고와 주부명예기자단원 임명관련 등의 안건들을 논의했다.
곽복준 단장은 “2018년 새해에는 각 개인적으로 기쁜일을 나누며 서로 축하하고, 슬픈일은 서로 격려하면서 함께 알찬 한 해를 만들어갔으면 좋겠다”며 “기행이나 좋은 풍경, 마을의 문제점, 사건사고 등 주변에서 일어나는 일을 찍어서 신문사로 보내는 활동들을 많이 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또 곽 단장은 올해 회원모집안 대해 “주부명예기자단은 전국에 하나뿐인 단체인데 쉽게 들어왔다가 쉽게 나갈 수 있는 그런 단체가 아니라 소중한 사람들이 와서 애착을 갖고 열심히 활동하는 사람을 추천해 모집할 방침”이라며 “정식 기자단 위촉장 수여는 기존과 달리 몇 차례 회의 참석률과 회비납부, 활동사항 등 다각적으로 고려해 영입할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