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한해 열심히 달려오신 포천시민 여러분 한 해 동안 수고하셨습니다. 2018년 황금무술년은 떠오르는 태양을 바라보는 우리 모두에게 밝은 긍정의 에너지가 넘치는 복된 새해가 되시길 소망합니다.
더욱이 올해는 ‘하나된 열정’ 2018 평창동계올림픽이 오는 2월 9일부터 25일까지 열려 대한민국에서 스포츠로 세계의 국격을 높이는 중요한 해이기도 합니다. 지난 1988년 서울올림픽을 성공적으로 신화를 이뤄냈듯이 이번에도 대한민국의 저력을 보여줄 수 있도록 모두 함께 참여하고 힘을 전해주시기 바랍니다. 또한 대한민국의 리더들을 선출하는 6.13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깊고 넓은 의식을 갖춘 바른 정치인들을 선출하는 의미 있는 한 해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경기도지역신문협의회는 경기도내 31 개시군 지역언론 협의체로서 회원사 모두 지역 언론의 역할과 책임을 다하는 정론의 길을 묵묵히 걸어오고 있습니다.
특히 포천신문은 경기도지역신문협의회 회원사로서 풀뿌리 민주주의의 지킴이로서 포천시민의 여론을 수렴하며 올곧게 지켜오신 최호열 회장님, 이중희 대표님, 신문사 각 위원회 관계자 모든분, 임직원들의 노고에도 감사의 인사를 전합니다.
불황은 10년 50년 좀 더 긴 주기로 100년에 한 번씩 찾아온다는 틍계가 있습니다. 지혜로운 경영자들은 어려움이 닥칠 때마다 대처의 방법은 달랐으나 한 가지 변하지 않는 원칙이 있습니다. 바로 ‘최선을 다한다’는 각오로 용감하고 의연하게 대처하는 것입니다. 폭우를 피하는 것만이 능사가 아니고 고난과 역경을 이겼을 때 길이 열린다는 것은 만고의 진리입니다.
저는 ‘진인사대천명(盡人事待天命)’이라는 말을 좋아합니다. 사심에 흔들리지 않고 마음을 비우고 최선을 다하면 천명이 있다는 것입니다. 신념이 올바르면 반드시 성공할 것입니다.
언론도 마찬가지 입니다. 바른 언론이 바른 공기로서의 책임을 다할 때 지역이 발전하고 더 나아가 경기도의 발전, 국가의 발전이 이뤄진다고 생각합니다.
열심히 달려오신 포천신문의 열정이 올해도 값진 열매를 맺으시길 기원합니다. 또한 포천시민들께서 정론의 길을 묵묵히 걸어가고 있는 포천신문을 많이 격려해 주시고 사랑해 주시길 당부드립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