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건토의에서는 마이산으로 떠나는 11월 정기산행과 제28주년 포천신문 창립기념행사 등에 대한 안내가 이뤄졌고, 여성분과, 신북면 지부장, 포천동 지부장에 대한 추천이 논의됐다.
안순길 단장은 “올해도 한 달 밖에 남지 않았다"며 "못다한 일들 마무리 잘 하시고 12월에는 포천신문사의 가장 큰 행사인 창립기념식이 있으니 반드시 참석해 자리를 빛내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중희 대표는 "얼마 전 남경필 도지사를 만나 포천에 대한 공약이었던 수원산 터널에 대해 물었는데 그 내용조차 모르고 있었다"며 “시장은 온갖 행사만 쫓아다니고 심지어 관광버스 배웅까지 하고 다니는데 일은 도대체 언제 하는 건지 모르겠다. 포천의 현실이 암담하다”고 비판했다.
ⓒ 포천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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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 기자 / 2000jungmin@hanmail.net입력 : 2017년 11월 2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