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소방서에서는 11월 15일, 송우리 버스터미널, 상가밀집지역을 순회하며 소방안전문화 정착을 위한 가두캠페인 및 교육을 실시했다.
불조심 강조의 달을 맞아 소방공무원과 의용소방대원, 유관기관, 119소년단 등 60여명이 참여한 이번 캠페인은 시민과 상인을 대상으로 화재위험이 증가하는 겨울철을 대비한 화재예방 캠페인이 진행됐다.
주요 내용은 소화기 갖기 운동 1(하나의 가정·차량에) 1(한 대 이상 소화기·화재감지기를) 9(구비) 홍보, 소방차 길 터주기, 주택용 소방시설 의무설치 등 전단지 및 홍보물품을 배부하고, 어깨띠, 플래카드를 활용한 캠페인 등으로 시민들에게 화재예방 중요성을 홍보했다.
정상권 서장은 "겨울철 불조심 강조의 달을 대비해 화재취약지역인 상가밀집지역, 터미널 등에서 상인과 시민들에게 선제적 예방활동으로 안전한 포천시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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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 기자 / 2000jungmin@hanmail.net입력 : 2017년 11월 1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