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포천시협의회(협의회장 이중희)는 2017년 10월 12일 오후 2시 수원시청부근 경기경제과학진흥원 1층 광교홀에서 개최한 경기 평화통일 리더스 포럼에 참석했다.
민주평통경기지역회의가 주관한 '경기평화통일리더스포럼'은 지난 2017년 1월부터 실시해온 행사로 이번이 7번째(7강) 포럼이었으며, 포천시 자문위원 7명과 함께 경기지역 민주평통 자문위원 300여명이 모여 '현 북핵문제와 우리의 대응(강사:홍현익,세종연구소수석연구위원)', '문재인정부의 대북정책 방향과 전망(김용현,동국대교수)' 대한 강연을 들었다.
이번 경기평화통일리더스포럼에 참여한 포천시협의회 이중희 협의회장은 "대통령에게 통일ㆍ대북정책에 대해 건의하고, 자문에 응하는 것을 주요 임무로 하는 민주평통 자문위원들이, 우리 사회 오피니언 리더로서 통일의지를 다지고 직접 행동에 나선다는 데 의미가 있다"고 말했다.
이어 “나라가 어려울 때일수록 국민들이 힘을 모아야 한다”며 “평화통일을 준비하는 민주평통 자문위원들이 통일의지와 역량을 결집하는 데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한편, 경기 평화통일 리더스포럼은 제8강(11.9) 제9강(12.7)계획중이며, 앞으로도 계속 이어질 예정이다.
ⓒ 포천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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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 기자 / 2000jungmin@hanmail.net입력 : 2017년 10월 13일